보험업에 종사하지는 않지만, 대인이건 대물이건 자차건 사고에는 피해가, 그 패해에는 보상이 따라야 합니다. 당연히 보험이라는 문제가 떠오를텐데...이 경우에 과연 기술적인 부족함에도 보험회사가 전략적으로 들어줬다면 ? 제 가 보험회사 사장이면 보험 계약을 동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차적으로는 사고 당시의 모드가 manual/auto in program이었는지? 먼저 파악이 되어야 할까요?
이 문제는 예상이 되었던 문제인 만큼 첫 단추에 귀추가 주목되겠습니다. 궁금하네요.
RE: 자율주행 자동차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 누구의 책임인가? 누구를 처벌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