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위에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처음 거리로 나왔을때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웠었는데
지금은 별로 개의치 않는 걸 보니
이제 어느 정도 이 거리에 익숙해진듯 합니다.
회중 앞에서 삶을 논했던 과거!
책에 쓰여있는 삶을 논했던 과거의 나와
거리에 나와 살아가며 삶을 나누는 것은
참 많은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더 알아가고 싶어 나온
거리의 삶이지만 추위를 견디기란 쉽지 않네요~!
거리의 예수처럼!
거리의 석가처럼
거리에서 사람을 만나며
거리에서 사람을 알아갑니다.
위험하지만 셀카 한번 날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