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글도 잘 못쓰고
팔로워와 팔로우분들 글도 잘 못읽고
그러다보니 역시 제 글도 안읽히더군요 ㅎㅎ
뿌린대로 거두는거죠 뭐!!
식빵가게 운영을 하면서
짱잡는 부장님이 본사 배합고ㅏ 다르게 하는 걸로 인해 맛의 차이가 나고 그로 인해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인데 달라지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도 했는데... 결국은 본인 방식대로 하셔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맘고생한 걸 생각하면 ㅎㅎ
우여곡절 끝에 새로운 부장님이 오시게 되셨답니다.
오신 부장님으로 인해 매장이 엄청 밝아졌답니다.
아재개그를 던지시며
매장을 밝게 만드시더라구오~
학원에서 강의도 하신 분이시라
빵에 대한 정보도 많이 주시다보니
저와 아내 모두 잘 배우고 있답니다.
ㅡㅡ몰래 찍느라 ㅋㅋ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한 사람의 흥이 모두에게 전염되어져
모두가 흥이나서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런 흥으로 인해 가게 매출도
정상괘도로 올라오고 있다는 거랍니다.
조만간 보팅을 통해 식빵 드실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 만난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자 저희 빵 한 번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