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입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하다가
아내가 하고 있는 일을 좀 소개할까 하는 생각이~~
고생하는 아내를 보면서
항상 마음이 쓰였답니다.
좀 편하게 지내게 해 주고 싶은데..
제가 좀 많이 벌면 집에서 편히 쉬면서
아이들 돌보며 쇼핑다니며
친구들과 수다좀 떨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쉽나요 ㅎㅎ
그러던 중 아내가 처음으로 뭔가 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게 바로 식빵가게입니다.
우연치 않게 들린 식빵가게에서 맛을 보더니
홀딱 반해서 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아내가 처음으로 뭔가 도전해보려 하기에
"그래 좋아" 라고 말하고는
프렌차이즈 본사를 찾아가 이것 저것 묻고나서
식빵가게 창업을 했습니다.
두 달 정도 지나가는 지금
한 턱 쏜 식빵가게는 잘 운영되면 좋겠지만
직원들로 인해
아내에게 근심을 한 턱 안겨주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ㅠ
(물론 매출은 좋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더 잘해보려구
본사에서도 만들지 않은
스티커 제작을 해 보려고
지인에게 디자인 부탁을 했답니다.
한 번 봐 주세요~!
어떤게 괜찮은지? ㅎ
아내에게 근심 한 턱 안겨줬으니
얼릉 좋은 직원 잘 구해서
좀 편안히 매장 운영하게 도와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