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가입한지 일주일정도 된 완전한 뉴비랍니다 ㅎ
사실 이 어려운 블록체인의 세계에 들어온게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나름 미래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고
연구소에서 연구 활동도 해봤지만, 어디까지나 거기에서 멈췄습니다.
그러던 중 님이 소개로 이곳에 몸담게 되었답니다.
가치있는 글에 보팅함으로 타인에게
선의를 배풀고 격려한다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될 듯합니다.
아마 스티밋의 미래 전략이겠져~~
문득
우리 아이들이 만날 미래도 생각하게 됩니다.
노동을 통한 자본확보는 언제나 한계가 있기에
미래사회 노동은 가지지 못한자들만의 삶의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미래에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나름 펀드 투자와 부동산 투자로
아이들이 만날 미래에 노동이 아닌 자본이 자본을 벌어주는 시스템 안에서 좀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주식과 부동산보다 더 뛰어난
블록체인의 세계가 형성되는 걸 보니
제 생각의 한계였던 것 같습니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아이들을 위해
그 길을 잘 뚫어 보려고 합니다.
둘째딸이 작가와의 만남에서 받아온 사인이랍니다.
“아름다운 꿈을 키우며 살자”
아마 우리 아이에게 블록체인의 세계가 아름다운 꿈을 키울 수 있는 세계이지 않을까 아주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조만간 제가 하는 일들을 공유하며
아이들과 제 가족의 미래 그리고 많은 스티미언들의 아름다운 꿈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진행해 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