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드라마 촬영장으로도 인기가 있는 이곳 문경새재에도 겨울 눈이 덮혀 있습니다.
사진속 이곳은 문경새재의 관문에 도달하기 전 우측편에 있는 옛길박물관으로 한국 전통 기와가 올라가 있어 전통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이곳은 문경의 역사를 나타내기 위해 건립한 곳으로 향토사 중심의 문경새재박물관이었지만 리모델링하여 2009년에 재개장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옛 사람들이 길을 걸을때 들고 다닌 보따리속, 짐꾸러미 등 그 내부에 들어 있던 것들과 유물들을 볼 수 있는 옛길 박물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