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님들은 물건을 구입할때 뭘 우선으로 중요시 하나요 ?
전 당연비 가성비라 생각 했는데
요즘 시대흐름이 ..
제품의 성능과 가격만을 비교한 가성비와 달리 가격대비 마음의 만족을 중시하는 가심비가 소비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성능과 상관없는 플라시보 효과라도 심리적 안정과 만족감을 주는 것이라면 소비의 대상이 된다는 의미라 생각되어요 더 이상 소비자들이 단순한 결핍의 충족을 위한 소비, 이성적이고 효율적인 ‘합리 소비’를 넘어 ‘비싸도, 쓸모없어도 내가 좋으면 그만”인 스스로 위안을 줄 수 있는 정서적 만족을 위한, ‘감성 소비’에 무게를 두고 소비하는 고차원의 단계에 들어섰음을 느겼어요
가심비트랜드를 주도하는 소비층은
1980~2000년대 출생한 밀레니엄세대 이며
욜로, 탕진잼 .위안비용 ,워라벨(워크앤 라이프밸런스) 등등
한번 사는 인생 ,만족을 주는 소비를 통해 즐겁게 보내는 가심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은 고성능 드론과, 전동 킥보드등 취미생활과 고가품을 즐겨 산다고 합니다
개인의 건강편의를 위한 상품 증가로 지난해 1~11월 이마트 에서 팔린 빨래건조기와 스타일러가 매출 302억으로 일반세탁기 (205억 )앞찔렀다고 해요
일상에서 소확행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들..
소비자의 감정적 시그널 구매의 결정 요인으로 작용하는 스티미언님들의 ‘가심비’는 무었인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