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태어난지 5개월 18일이 되었어요.
분유를 빨리 시작해서 이유식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들었지만 제가 알레르기가 많아요.
쌀 알레르기까지 있어요;;;
부모님중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이유식은 최대한 6개월 가까이 될때쯤 하라고 해서 오늘 이유식 시작해봅니다.
이유식(쌀미음)도전해봤어요.
이제 이유식 시작하시는분들도 같이 공유해 보아요.
찬물 150을 부어줍니다. 꼭 찬물로 해야 한데요~안그러면 뭉친다고 하더라구요.
정수기는 아기 태어나기 전에 분유 타려고 샀는데 사실 아기 분유물은 정수든 생수든 끓여서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미리 알았다면 정수기 안샀을것을;;;
이마트에서 득템한 쌀가루를 10g을 물에 풀어줍니다.
10g = 아빠 수저 1스푼(깍은 한스푼입니다)
중불에 보글보글 올라올때까지 끓이신 후, 약불로 4~5분정도 끓여주세요.
손목 스냅을 이용해 뭉치지 않게 잘 저어주셔야 해요.
원래는 1끼이지만 처음 시작할때는 다 못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2개로 나눴습니다.
3개로 나누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하네요.
저도 오늘 먹어보는거 보고 2~3개로 소분할듯 합니다.
어느덧 우주가 이유식 시작하는 시기가 왔네요.
블록체인의 힘을 빌려 영원히 자료를 남기고자 포스팅 합니다.
혹시 이유식 만드는 과정중에서 꿀팁 있으신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이제 큰아들(?) 맘마 챙겨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