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일상 속 나만의 명장면] 18.05.21(월)
마지막 만찬이 삼김 2개라니. 라면이라도 드시지 그러셨어요. 우체통. 이제는 공중전화같이 아날로그적 감성이 되버렸다는 걸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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