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블록체인을 “블록을 체인으로 연결한 거다~”라고만 이해하는 초보자가 감히 스팀잇을 시작합니다.
에서 넘 웃겨서요ㅋㅋ 저도 입문강의에서는 그렇게 설명하거든요^^ (영상 1분지점쯤에) 그 정도만 아시면 됩니다ㅋㅋ 한가지 더 알면 좋은건 각각의 블록이 이전블록 요약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위조가 어렵다는거.
저도 아직 한참 뉴비지만 원래 전문적으로 글쓰시는 분이나 단체들이 스팀잇에 많아지는 것 같네요. 블록체인 체험하고 공부하기에 스팀잇만한 게 없죠. 환영합니다! ps. 캘리포니아 사진 보니 문득 그립네요ㅠㅠ
RE: [가입인사] 공유경제 얘기하며 스팀잇 체험하려는 강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