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스팀잇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글을 자주 안 쓰다보니 글 쓰는게 어색하고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학창시절부터 일기를 썼더라면 지금 이렇게 글쓰는게 부담스럽게만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스팀잇에 들어왔으니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2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8~9년 유치원 교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구요. 아이를 낳고 전업 주부로 있다가 얼마전부터 일을하게 된 직장맘 엄마랍니다.
지금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서 아이들이게 맞는 책을 선별해서 추천해주고, 설계도 해 주는 북큐레이터라는 직업을 갖고 있어요.
아이들의 책을 보고 공부하며 읽다보면 새로운 것도 알게되고 재미있기도 한데, 말로 표현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기술은 더 많이 연습하고 전문가다워져야겠다고 느끼고 있어요.
교육을 받으면서 앞으로 내아이도 잘 키우고 더불어 다른 아이들도 더불어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제가 알게된 정보라든가 일하면서 배운 것들, 좋은 말들, 아이를 키우면서 얻게된 제 경험들에 대해 글을 써 볼까 합니다. 부족하겠지만 지지와 격려 많은 공감을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