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oBo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수줍은 듯 봄이 서서히 다가 오고 있어요.
마치 스팀잇에 처음 발을 디디는 제 마음 같네요. (수줍수줍)
언제 그랬냐는 듯 길가의 뼈만 남은 앙상한 나뭇가지에선
푸르른 싹을 틔워 내고
길가에는 예쁜 꽃들이 제 마음처럼 피어나겠지요!
스팀잇에서는 여러분이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 마음이 지쳐갈 때,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으면서
지친 마음에 힘을 얻어 가는,
잠쉬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고 싶어요.
기쁜 마음으로 환영해주세요~
또 저는 경쟁사회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 지쳤는지,
그 마음을 어떻게 달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변화할 세상에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지,
또 그 속에서 우리들의 모습도 어떻게 변해가야할지에 대해
잡다한 생각이 많답니다.^^
앞으로 함께 알아 가는 시간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