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봉인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병원에 다녀 오는길이였습니다
아파트 현관앞에 들어서는데 할머니께서 가지와 고추를 담은 큰봉지를 질질 끌고 계시면서 힘들어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정의에 사도 봉봉은 할머니 봉지를 들며
''어머니 제가 들어다 드릴께요''
하니 할머니가 너무 고맙다고 계속 말씀 하시는겁니다
마지막에 할머니가 챙겨 주시면서 제차 고맙다고 하시는겁니다
할머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가지,고추 맛있게 먹겠습니다^^
봉봉이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