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집권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네오를 발전시키는 일을 포기했다고 함에는 동의할 수 없군요.. 절대로 깃헙 커밋수로 개발수준을 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개발집단의 성향에 따라 개별, 일괄 업로드가 정해짐)
또한 네오는 스마트 이코노미를 지향하는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플랫폼코인보다도 더 스마트 이코노미 생태계를 잘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네오 디앱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구잡이식 개발이 아닌 하나의 스마트 시티를 이루기위한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텐데요.. 제 포트폴리오에서 네오의 비중이 그렇게 크진 않지만 이렇게 스캠코인급의 박한 평가를 받을 정도는 아니라 생각되어 답글드립니다^^
RE: (코인비평) 네오 (NEO) 시리즈 2편 ; 블록체인의 탈을 쓴 중국식 권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