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 미쿡출장을 떠나고 담이랑 둘이 휴일을 보내고있어요~
아점을 먹고 성당에 갔다가~ 한가롭게 쇼핑을 하다 잠든 담이를 옆에두고 저도 잠시 쉬고있답니다.
항상 붙어있는데도, 다같이 사진찍는일이 드물어요~
베이징갔을때 배경이 예뻐서 한번 찍어봤는데~
역시나 담이는 비협조적이네요~ㅋㅋ
뒤에 보이는 건물은 베이징의 랜드마크 CCTV입니다.
저는 동생이 CCTV보러 가자길래~ 그걸 왜 보러가냐고~~ㅋㅋ
CCTV는 중국 국영방송국이라하네요~^^
네델란드 건축가 ‘렘 콜하스’ OMA의 작품이라하네요.
베이징가시면 한번쯤 볼만한듯해요~
이제 일어나서 나머지 쇼핑을 하러가야겠어요~
담이가 일어나기 전에요~ㅎㅎ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