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첫날이네요~
저희 가족은 3박4일 일정으로 베이징 짧은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가는 뱅기안에서 출발을 기둘리고 있어요~
어서 포스팅을 마치고 에어플레인모드로 바꿔야겠어요~ㅎㅎ
베이징에 사는 동생의 초대로 세자매가 모였네요~
3박4일 호텔에서 숙식을 해결해준 제 동생 멋지죠~ㅎㅎ
호텔 중식당에서 기념촬영을 해봤어요~
어쩌다보니 베이징 밋업이되었어요.
빛블루&
마담에프&
리나트 님은 저의 신랑, 언니, 동생이랍니다~^^
뱅기가 출발하려나봐요~
즐거운 시간보내고 다시 돌아갑니다.
모두 새해 복 마니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