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차피 인생은 거기서 고기다’ 이후 넘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너무너무 추운날들이 계속되고, 추운날 하루왕복4시간 출퇴근하는 빛블루님 을 생각하니 맘이 짠하고 그렇네요~
어제는 괜한 큰소리를 쳤어요~~ ‘쪼매만 더 참아~ 내가 먹여살릴께~’ ㅋㅋㅋ
암튼 모두 고생이 많으세요~ 힘내세요짝짝짝👏
서두가 길었지요~
오늘은 빛블루님과 저 보니블루의 귀여운 아들 담이들 소개해볼까해요~^^
얼마전 베이징 여행갔을때인데~
빛블루님이 사진을 느낌좋게 잘찍어준것같아요.
보시는 분들마다 ‘아빠닮았다엄마닮았다’하시는데~
여러분들 보시기엔 어떤가요~?? ㅎㅎ
암튼 조화롭게 엄마아빠의 좋은점을 잘닮고 나온듯해요~
저희 담이가 가장좋아하는 음식이 뭔줄아세요?
바로 낙지볶음이랍니다~
고추장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하는~ 매운맛좀 아는 베이비이지요~ㅎㅎ
예전엔 시도때도없이 담이사진을 찍었는데, 요즘은 어쩌다 한번이네요~자주좀 찍어줘야겠어요~ㅋ
모두 저녁식사 맛있게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