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7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두 번째 단독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음원으로 듣는 것과 라이브로 듣는 것이 얼마나 똑같은 지 몰라요.
정말 타고난 음색과 창법으로 몰입해서 들었어요.
안지영 우지윤 듀오가 만나 개성있는 곡의 탄생!
한쪽 손목에는 야광 팔찌를 끼고, 다른 한쪽 손에는 야광 막대를 들고
열심히 응원하며 들었네요. 사진으로는 그 현장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워요.
공연이 끝난 뒤에는 홍대로 넘어가서 요즘 핫한 '오늘 와인 한 잔'에서 와인에 연어 샐러드를 먹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