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밋업, 그리고 첫 스팀페이
안녕하세요. 책습관입니다. 일 1회 포스팅을 나름 잘 지켜왔는데, 요 며칠 바빠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오늘은 지난 화요일 선유기지에서 진행된 밋업에 대한 글 입니다.
첫 밋업, 그리고 생각지도 않은 첫 스팀페이를 써본 날이라 저로서는 굉장히 남다른 하루였죠 :)
mth7890 님이 주최하신 이 모임에는 총 5분이 참여했습니다.
<밋업#1> 4월 24일 서울 밋업! 한번 뵈요! (1차 스티머 운영 카페 + 2차 저녁겸 맥주 한잔)
당산역에서 한 5~10여분 걸어가니 모임 장소인 선유기지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mth7890 님, ccodron 님, teagarden 님이 벌써 만담을 나누고 계셨어요.
그리고 중간에 sanscrist 님도 오셔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고프로를 챙겨가서 영상으로 짧게 담아봤습니다.
[예술가 포스 풍기는 사장님]
[만담 영상 By Gopro]
[선유기지 By Gopro]
[선유기지 2 By Gopro]
스팀페이로 강서맥주를
이날 커피를 3~4잔 씩 마셔서 더 이상 카페인 섭취는 어려울 것 같아서 맥주를 마실려고 '강서맥주'를 달라고 말하니, 스팀페이로 결제되니까 한 번 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님이 급제안하셔서 스팀페이를 써봤죠!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정말 너무 편했어요!
01 QR코드
02 스팀페이 송금
03 Transaction ID
04 강서맥주 get & drink
첫 스팀페이 결제의 기회를 주신 님, 그리고 이런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해주신
님 정말 감사합니다 : )
약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눴네요. 일정이 있어서 1차만 하고 먼저 자리를 떠났는데, 예정된 2차 맥주 모임이 일정상 취소 됐더라구요. 다음에는 꼭 다 같이 맥주 한 잔 했으면 합니다!
다음 밋업도 꼭 참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