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무더운 날, 책습관이 추천하는 소설 '깨지기 쉬운'
날이 많이 덥죠. 저는 더위를 피해 스타벅스로 피신했습니다. 주말 여유 부리며 콘텐츠 작업도 하고 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고 그러고 있죠! 오늘 여러분에게 소설 한 편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소설을 잘 읽지 않는데, 정말 술술 몰입하면서 읽은 한 편의 소설입니다.
일본 추리소설 느낌의 소설책이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좀 더 본질적인 인간의 내면을 다룬 소설책이라는 점에서 소설을 잘 읽지 않는 제가 빠져들며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럼 책습관에서 만든 짤막한 콘텐츠 보시죠 :)
*해당 카드뉴스는 책을 직접 읽고 책습관에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내용이 심오한 소설책이라 카드뉴스에 담기에는 벅차 약간 흥미위주로 제작해봤습니다. 아마 주인공의 집에 같이 살고 있던 정체가 누구인지 아시면 조금 놀라실 듯 :)
궁금하신 분은 책을 구매해서 한 번 읽어보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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