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지 50일 정도 됐네요. 신기하게 50일 된 기점으로 현재 명성도 50입니다. 하아...언제 두 자리의 앞자리 숫자가 5가 될까 싶었는데, 드디어 됐네요.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스팀잇은 50일 됐지만, 최근 브런치도 오픈했습니다.. 카카오 브런치에는 작가 출간 지원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저도 이번 해에 책을 내려고 하는데요. 갖춰야 하는 일정 조건이 있어서 브런치도 부랴부랴 시작하게됐네요. 한 2주 정도 됐는데, 올리는 콘텐츠는 스팀잇에 올린 것을 약간의 형태와 레이아웃만 바꿔서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어제 일 방문자 41,000명을 찍었네요.....메인에 뜬 것도 아닌데, 페이스북 페이지로 공유해서 빠르게 크나 봅니다.
[책은 습관이다 SNS 플랫폼 정리]
-페이스북 구독자 58,000명 [https://www.facebook.com/book.habit]
-인스타그램 팔로워 1025명 [https://www.instagram.com/book.habit]
-스팀잇 팔로워 419명 [https://steemit.com/@book.habit]
- 브런치 팔로워 391명 [https://brunch.co.kr/@book-habit]
브런치 운영 2주 차 방문자 및 인기글
[일간 방문자 수치]
;일 방문자 1,000명 수준이다가 갑자기 3일 전에 10,000명으로 뛰더니 어제는 41,000명 정도 들어왔네요...ㄷㄷ방문자 몰이에 엄청난 영향을 준 게시물이 있는데, 그것은 뒤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방문자 수치]
; 그래프 보시면 1주차와 2주차 수치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느껴지시죠!?
[베스트 게시글]
; 최근에 스팀잇에도 올렸는데 '둔재도 천재로 만드는 존 스튜어트 밀 4가지 독서법' 입니다. 신기한 것은 브런치에서는 대박 터져서 조회수 50,000회를 넘기고, 공유도 1,400건에 육박합니다.
[브런치에 포스팅한 존 스튜어트 밀 콘텐츠]
하지만, 스팀잇에서는....................평균에 턱 없이 못 미치더군요.
[스팀잇에 포스팅한 존 스튜어트 밀 콘텐츠]
브런치와 스팀잇 동시에 같은 콘텐츠를 업로드하면서 알게 된 인사이트나 결과값이 몇 가지 있긴 하지만, 좀 더 기간을 두고 운영한 데이터를 봐야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좀 더 명확해지면 두 개의 차이를 한 번 전면 비교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