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oomDi 입니다~!
오늘의 제 자작곡은 '해쉬태그' 라는 곡을 가져왔습니다
24살이 되던 해에 느낌을 쓴 곡입니다!!
즐겨주세요~~~!!
#스물넷 #대학생
#고학번 #복학생 #아싸 #혼밥
이것들이 나를 대표하는 빌어먹을 해쉬태그
아 계속해서 나열해 매년 1월이면 올해는 바로 나의 해
라고 외쳐대며 12월엔 이룬게 없다며 한숨은 매해 반복돼
익숙해진 아침에야 들어가는 잠자리는 망가뜨려 놨지 좋던 내 피부를
그리고 성장은 멈춰도 늘어나는 몸무게에 내 자신이 한심해
살빼야지 라는 말은 입에 붙었는데 운동하기에는 날씨가 너무나 춥네
자기 위로 하는 ㅂㅅ이란 단어들은 바로 날 뜻해 뭔뜻인지 알듯해?
방학중 세운 계획 그건 이뤄질리 없네 자격증 뭔 개뿔 그딴건 없네
나란놈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 그냥 흘러가는대로 대충 살아가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