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집이 경기도 이다보니 서울로 약속을 나갈때면 뭘 꼭 하나씩 사서 먹으면서 나가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렇게 한번씩 처음보는 것들을 사고는 하는데요.
후쿠오카에서 먹었떤 젤리의 맛이 너무 기억나서 롯데에서 나온 청포도 젤리를 한번 먹어봤는데...
청포도 농축과즙 10% 라고 하길래 신나서 샀거든요. 일본에서 먹었던 건 젤리 자체의 촉감도 좋았었고 안에 청포도 잼처럼 뭔가 들어있던 것 같아서요.
양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엄청 기대를 하고 먹었었는데... 실망스럽기 그지 없더라고요.
이후로 우리나라 젤리는 자제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와중에 골드피크티는 먹을만 했습니다.
다들 주말인데 뭘 하고 계실지 오랜만에 쭉 둘러봐야겠어요.

댓글과 보팅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