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여행하다 보면 재미난 것들이 보인다. 적지 않은 보상을 받아가는 누군가가 보여주는 미세한 활동과 보상을 받기 위해서 쓰는 것처럼 보이는 글 그리고 그 사람의 도넛의 크기이다.
이 일들은 주기적으로 계속 반복된다. 누가 그들의 근원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항상 같은 방식이었다. 예전에 그 사건도 그리고 그그일들도 말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빌런을 꿈꾸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슈퍼히어로는 빌런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탓인가. 우리는 항상 마블 스튜디오의 클리셰를 벗어나지 못한다.
나는 스팀 유니버스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빌런인가 아니면 새로운 슈퍼히어로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방관자일뿐인가
이것을 나타내주는 건 무엇이 될 것인가? 지표와 순위는 항상 바뀌었지만 결국 모든 히어로와 빌런이 한 영화에 나타날수는 없으니 참 안타까울 탓이다.
물론 절대 지표가 등장해서 우리를 줄 세워놓고 잘라버린다면 그것또한 스팀 유니버스의 문제가 되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결국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최근의 지표는 도넛파워이고 내 도넛피워를 남겨볼까 한다.
의 경우에는 한탕주의 도박을 좋아하는 소시민 정도 되지 않을까?
자신이 스팀 스튜디오에서 어떤 역활을 맡았는지가 궁금하다면 이곳에서
http://www.steemreports.com/outgoing-votes-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