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책을 읽다보니 이런말이 나오더라고요. "리더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이지요. 요즘 제 상황과 생각하는 것들 겹치다보니 저 말이 마음속으로 와 닿았습니다.
별것 아닌 일들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넘어 이제는 슬슬 무덤덤하게 되어버리는 시기에 도달 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부조리한 것들에 화가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애정이 있었던 것 같고 지금은 그냥 그런건가보다라고 생각하면 넘기니 열정을 가지고 일하던 순간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라를 팔아먹는 정도는 아니니 일신의 영달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장의 상황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몇 개월뒤 새로운 곳에서 어떻게 하면 날개를 펼 수 있을것인가를 생각하니 저 스스로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날개를 펴기 위해서 하루 30분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네요. 벌써 9시지만 말이에요.

댓글과 보팅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