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 직격타를 다들 맞고 계실텐데요. 뭐 항상 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아픈건 항상 아프죠. 해결책을 찾으려 하는 중 비트파이넥스 펀딩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처음 찾았을시에는 EOS 펀딩이 핫했었는데요.
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은 NEO가 핫하더라고요. 이렇게 핫한 것들의 기준은 계속 바뀔수는 있을 것 같아요. 작년 이맘떄만 하더라도 비트파이넥스가 테더 때문에 부도가 날것이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이야기 쏙 사라졌네요.
아무래도 1년동안 엄청나게 변화를 많이 했기 때문이겠지요. 다들 도대체 펀딩 이자는 어디에서 주는건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이게 다 마진 때문에 생기는 이자인 것이지요. 제가 아는 지식내에서는 레버리지라고 불리는 자산대비 투자 배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금액을 빌려야 하는데요. 그 빌리는 것을 무형의 자산이 아닌 저 처럼 펀딩에 투자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빌리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결국 돌아돌아서 이야기 해보자면 펀딩은 거래소가 망하지 않는 이상 코인 자산을 불리기에는 최적의 재테크 수단임 셈이지요. 물론 일반적으로 일년 이자 다 해도 10%가 안되기 때문에 별로 매력이 없지만 지금처럼 네오 일 이자가 0.74% 이런식으로 올라버린다면 그냥 대박이 되는겁니다.
이것 때문에 네오를 매수하는건 아닌것 같고요. 혹시 NEO 장투로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잠깐 bitfinex에서 이자놀이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도 관련 글을 작성했으니 링크 남겨놓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