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조팝나무꽃!!
고속도로에 하얗게 수두룩 빽빽 있는 꽃이지만
꽃시장에서는 싸지 않다는 ㅎㅎㅎ
얼마전 백일상에 사용하신다고 이 꽃을 사신 분이
꽃이름을 ㅎㅎㅎ 잘 말씀 못하시구 자꾸
그 흰꽃이요. 라고 하셨는데 ㅎㅎ 왜일까요?!
이름은 이래도 정말 여러 단 한번에 꽂아두면
얘네들 하나만으로도 봄 기운이 완연하답니다.
봄이 온건지 여름이 온건지
오늘은 미세먼지 무서워 창문은 못열고 벌써
차에 에어컨을 틀었답니다!!
환절기에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