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고의 흐름에 따라 생각없이 글을 써봅니다.
3월 말 데드라인이 세개가 잡히니 스팀잇을 할 시간이 없어졌다. 글감은 미리 준비를 다 했는데도 도저히 쓸 시간이 없다. 데드라인 맞추느라 똥줄이 바짝바짝 마르고 있다. 피곤이 쏟아지고 있다.
정말 신기하게 글을 쓰지 않는 핑계로 보일 정도로 스팀가격이 떡락(!)을 거듭하고 있다. 2018년 3월 15일 한국시간 23시 현재 스팀달러가 US$ 2.12를 기록하고 있다. 스팀잇 입문 이래 최저치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스팀잇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은 것 같다. 스팀 가격은 떨어져서 아쉽긴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돈만 보고 접근한 유저들이 대거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을 것이다. 시장의 힘에 의해 자연정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도 본다. 대신 남을 사람은 남지 않을까?!
100스팀을 구매하려고 했다. 다만 업비트 신규회원은 기업은행 계좌가 있어도 구매가 안된다고 한다. 그림의 떡이 되었다. 방법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고양이 같은 인생이 괜찮은 것 같다. 스스로 잘먹고 잘 살고 유유자적하는 고양이 같은 삶!
나도 맨날 식빵이나 굽고 조용히 잠이나 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