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중봉에 대하여
서예라곤 어릴 때 해본 거 밖에 없지만, 글을 쓰고 나면 붓끝이 늘 휘어져 있었어요. 물/먹을 묻혀야, 아니면 못쓰는 종이에 대고 눌러줘야 가운데로 돌아오던데.. -_-;;
RE: 중봉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