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ta1 님의 명작.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암호화폐관련 글에서 벗어나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쓰기는 남의 일로
생각하며 살아왔기에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블로그에 올릴 음식 사진을 찍는다는
사람을 보면 '귀찮게 그런 것을 왜 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을 하면서 필자도 그런 사람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점심 시간에 우연히 주문하게 된 디저트를
본 순간, 어느새 사진을 찍고 있는 필자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ㅎㅎ
디저트 명인의 작품이라기에 일단 카메라에
담고 봅니다.
과연 어떤 디저트를 주문한 걸까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관계로, 늘 커피가 아닌
다른 것들을 주문하는데, 그날따라 메뉴에
있는 수정과를 그냥 주문한 것뿐 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냥 수정과가 아니라,
삶은 배위에 약과,배 소르베, 허니 진저
아이스크림을 올린 수정과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즐스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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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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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의 글이며,
투자권유의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