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Bitcoin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3,000을 돌파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4,000을
돌파하였습니다.
다른 것들은 가만히 있는데, Bitcoin만 올라
가는 것처럼,여기 저기에서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3년안에 $100,000 을 간다느니,
$500,000을 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가치저장
수단으로써 Bitcoin은 그 기능을 점점 인정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digital gold로써 금을 넘어
서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올해 3월에 처음으로
Bitcoin의 가격은 1온스의 금가격을 넘었습니다.
그 후에 계속 올라서, 지금은 3온스의 금가격을
넘었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은 Bitcoin은 거품이
라고 생각하고,곧 꺼질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합니다.
Bitcoin은 2140년까지 21,000,000개의 한정된
수량을 채굴하도록 프로그램되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private key를 잃어버려서 사용 못
하게 되는 양도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나은 대체 수단이 나오기
전까지 Bitcoin의 가치는 점점 더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반면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폐(달러)는
신용으로 마구 발행하고 있습니다. 10년전에
1달러의 가치와 지금의 1달러의 가치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인해 많이 다릅니다.
Bitcoin은 제가격을 찾아 올라가고 있는
반면에, 다른 자산들은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Bitcoin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올라가는 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Bitcoin은 5년후, 10년후에 $500,000
또는 $1,000,000 그 이상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가치로써의 $500,000 또는
$1,000,000 일지 그 이상일 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면 부르는게 값인데,
과연 '어느 시점에 Bitcoin의 본질적 가치를
넘어서는 가격이 형성되어 진정한 거품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즐스팀하세요.
BitShares
관심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Disclaimer: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의 글이며,
투자권유의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