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Steemit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떠나가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고, Steem 가격은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한 달 전부터 거래소에 사놓은 Steem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비싼 가격에 구매를 했는데,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self voting 문제,
voting pool 문제가 있었고, 여러 가지로
분위기가 안 좋았습니다.
게다가 필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Steemit에
글도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Steemit에 들어와서 글도
보고, voting은 하였으나, 분야가 점점 줄어
들고 다양한 활동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직도 명성도가 50을 못 넘었습니다.
심사숙고한 끝에 Power up을 하였습니다.
필자는 장기 투자자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관점에
크게 연연해 하지 않습니다.
길게 보면 여러분들은 각자 Steemit 초기
역사의 한 page를 장식하고 계신 겁니다.
너무 단기적인 결과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즐기면서 Steemit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주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즐스팀하세요.

tata1 님의 명작.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BitShares
관심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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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의 글이며,
투자권유의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