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실천함에 있어 보람을 느끼니 좋습니다.
kr-travel에 조금씩 글을 써주시는 분이 많아지고,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진 것 하나 없는 저지만, 이렇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니
정말 기쁩니다.
다시한번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글쓰기에 앞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 는 한국행 비행기를 포기하고 뮌헨을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2) 럭셔리 여행이라고 한 이유는, 쇼핑을 넘 많이했습니다!
(3) 말그대로 공항노숙입니다^^!
큐레이팅을 위한 글에 대한 첫번째 페이아웃이 들어왔습니다.
본 큐레이팅관련 글은 따로 게시글을 올릴 예정이며,
Kr-travel 보팅 프로젝트와 함께 병행하겠습니다^^!
첫 페이아웃은 36.053 스팀달러로
이중 70%인 25.237 SBD를 님을 통해 환전을 한후
투명하게 큐레이팅을 진행하려 합니다
많은분들의 서포트 감사드립니다!
런던에서의 마지막 여행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오늘은 여행의 마지막날이었습니다.
호텔에서 체크하웃 하는 날이었지만, 호테에서 짐 보관을 해주어서
하루종일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런던도 튜브 (지하철)을 타려면 끝도없는 에스칼레이터를 타야 합니다.
오늘도 제가 이것저것 일을 하느라 출발이 늦어진 바람에
뾰루퉁이 되있는
그냥 정처없이 튜브를 타고 가다가 내린 곳은,
버킹험 궁전,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참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근위병 교대근무 하는 것도 봤는데,
사람들이 우와~ 하는 것이 이건가 할 정도로 별게 없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내 중심으로 갔습니다
인적이 많아지니 뭔가 살아있는 도시처럼 보이네요
시내로 간 이유는 첬째 점심을 먹기 위함이었고,
뮤지컬이 유명한 영국에서 뮤지컬을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영국의 뮤지컬은 질이 높아 가격이 꽤나 비싼데요
아침 일찍가면 Lottery 티켓을 구할 수 있다는 말에 시내로 나갔지만,
호텔에서 나온시간이 어언 1시 30분..
나중에 티켓을 구하러가니 이미 한장에 120 파운드 (레미제라블 기준), 그래서 못봤습니다
공중부양하고 계신 피콜로 아저씨도 만났구요,
사진찍으면 돈달라고해서 50센트 드리고 왔습니다
정말 이건 어떻게 하는지 저도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
중심가에 있는 차이나 타운입니다
영국식 건물에, 어색한 동양식 모형,
중국식당들과 일본식당들이 몇개 있습니다
지나가다 보게된 레고 샾인데요,
명품가게 아니고서 이렇게 줄이 긴곳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레고가게를 줄서서 들어가다니..
또 신기한 것은 M&M 월드라는 초콜릿 가게,
아이들의 천국이었습니다.
진짜 애기들이 바글바글!
시내 어딜 가도 이런 길거리 공연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보이를 만났고,
가수아닌 가수를 만났고,
음악가를 만났습니다.
정말 기분좋은 음색을 들으면 가지고있던 동전을 자연스럽게 주게되는 마법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연히 만나게된 영국의 크리스마스 마켓
운이좋게 내일까지 여는 곳이었습니다 (Run by Hilton Hotel)
영국식 뜨거운 와인 과 독일식 핫도그를 먹었었는데요
독일식 핫도그 정말 맛있었습니다
두개해서 가격은 (5.5 파운드 + 6.5 파운드) 12파운드 약 17,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자칭 세계에서 가장 맛있다는 파이브가이즈
맛은 뭐 괜찮았습니다.
가장 기본이었던 치즈버거!
근데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 음료수 기계
누르는 대로 다나옵니다~!
네시 반 즈음되면 저녁이 찾아오는 영국,
어느새 어둑어둑해졌습니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게 된 여행자보험 광고,
저두 이렇게 늙고 싶단 생각을 했네요
늙어서도 젊게 여행하기!
어느새 밤이 찾아왔고,
아마 이곳이 런던에서 미국의 타임스퀘어같은 곳 아닌가 싶습니다
광고판이 정말 대단해요!
쇼핑도 하고 모델인양 포즈도 취해봤습니다
Barbour이라는 브랜든데,
10만원대 후반대에 자켓하나 구입했습니다!
지금입는 코트는 3만원대인데, 신분상승한 기분이었습니다^^!
도 하나 사고, 손이 무거울정도로 쇼핑을 하다니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나이키 신발도 샀고 (4만원)
아디다스 티셔츠 2개 샀고 (2개 2만 5천원)
나이키 모자도 샀습니다 (1만 2천원)
넘 행복했습니다,
아 이게 브루주아가 느끼는 행복인가?
거기다가 영국에선 호텔에서도 잤으니,
이만하면 인생 최대 럭셔리 여행이죠^^!
그리고 선물을 사기 위해, 엄청 유명하닷 찻집도 들어갔습니다.
(어디브랜든지 전 기억이..gamulgamul)
그리고 영국서 가장 유명하단 찻집도 왔는데요 ,
요렇게 먹으면 약 15유로,
전 둘다 스콘이랑 차, 커피를 안좋아하지만,
뭐 나름 티타임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결정한
의 뮌헨여정
기존 예약한 런던-파리, 파리-인천행 티켓을 모두 버리고,
뮌헨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런던-파리행 가격 13만원 (하루 전이라 비싸네요)
뮌헨-인천은 너무 비싸 프라하-인천 (39만원),
큰돈을 들였지만, 일주일의 가치가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투자를 했습니다! 부디 사이좋게 잘 지내길
(그리고 사실 내일이 500일이거든요! [jupal2]에겐 비밀!)
다시 호텔로 돌아와, 맡긴짐을 되찾고,
짐을 다시 싸면서 재정비를 하고 떠낫습니다^^!
어제오늘 산 옷들로 새단장하고,
셀카도 찍고^^!
출바알~
는
님이 추천해주셨다면서 옥스퍼드거리를 꼭 가야한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시간상 가지 못했습니다
옥스퍼드행 버스를 보면서 대리만족!
그리구 비행기를 타게 될 게트윅 공항으로 왔습니다!
짐은 산더미!
다행이 이곳은 24시간 오픈한느 카페가 있어 이곳에 죽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주간의 여행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재미있던 여행이었고,
인생에서 해보지 못할 여행을 한 것 같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와 함께해서 좋고,
더욱 으쌰으쌰하며 살겠습니다!
모두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꾸벅!
첫번째 페이아웃이 나온 시점이므로,
이제부턴 크게 큐레이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첫번째 상품은
유기견을 돕는 #klorenz의 대표 상품인
티셔츠 와 BBQ 양념치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큐레이팅은 매일매일 진행됩니다^^!
보팅을 많이 받아 당분간은 부유한 진행을 할 것 같아요!
보팅해주신 "큰손"분들 모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r-travel 보팅이벤트에서 얻는 페이아웃(SBD)의 70%는 KR 스팀잇 커뮤니티에 재 환원됩니다!
큐레이팅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선물을 무료배송으로 집까지 보내드릴게요!
마지막 브라이언 고사!
1.2 스팀달러 받아가세요
총 4분께 스팀달러를 나눠드릴게요^^!
1번문제
이 머물고 있는 호텔 방은 몇층에 있는가? (0.3 스달)
(1) -1층
(2) 0층
(3) 1층
(4) 2층
(5) 3층
2번 문제
이가 단 한번도 살아보지 못한 곳은? (0.3 스달)
(1) 인천
(2) 부천
(3) 포천
(4) 덕소
(5) 암사동
3번 문제
가 미래 살고싶다고 말한 도시중 아닌 곳은? (0.3 스달)
(1) 한국
(2) 영국
(3) 프랑스
(4) 태국
(5) 뉴질랜드
4번 문제
가 현재 사는 곳은? (0.3 스달)
(1) 서울 마포구
(2) 경기도 구리시
(3) 서울 송파구
(4) 인천 송도
(5) 울산광역시
지금까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며^^
더 큰 큐레이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님께 받은 스팀파워로
보팅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하단 링크에서 확인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인원제한 X)
https://steemit.com/kr-travel/@brianyang0912/kr-travel-8 (8차 진행중)
kr-travel /뉴비지원 프로젝트와 큐레이팅 문제 이벤트, 꼭 참여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이었습니다
댓글, 보팅, 팔로우는 사랑입니다 <3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