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펠탑은! 저녁에 가세요! 꼭!!
안녕하세요 입니다
님이 저를 칭찬을 해주셔서 감동의 물결과 함께 글을 시작합니다.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한테 인사이트와 동기를 주신만큼,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었는데, 제 멘토 해주세요!!ㅋㅋㅋㅋㅋ
스팀잇이 참 좋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제 소중한 지인입니다!
스쳐가는 인연일 수도 있지만, 이 인연은 헛된 인연이 아니라 믿습니다.
(누가 20대의 만남은 헛된 만남 없이 다 인연이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모든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기분좋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 남자 이야기] 와 함께하는 파리 여행기 제 2장 !
무지막지한 파리여행기의
이 시선을 보고 싶은 분은
주팔이 글도 읽어주세요. 아마 다른느낌의 여행기를 읽으실 겁니다 :)
어제 7시간을 자고, 라면을 먹고, 스팀잇을 하고 잤습니다.
두시쯤 잠들었는데, 낮잠 7시간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늦잠 잤습니다. 이럴수가
아침에 부랴부랴 마트에 가서 빵이랑 이것저것을 사왔습니다
나가기 전 전 오늘 할당된 번역일이 있어서,
일을 마무리 했고, 는 아침을 준비했죠!
그녀가 준비한 아침식단, (제가 요리는 더 잘합니다! )
나가기 전에 로비 거울 앞에서 셀카도 한번 찍고 출발했습니다
저희 숙소 앞 거리입니다
어젠 크리스마스여서 그런지 정~말 한산했는데,
오늘은 차도 많이 다니고 사람사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어제보다 덜 춥고 날씨도 더 괜찮았구요!
63번버스를 타고 에펠탑으로 향합니다
몰랐는데 에펠탑까진 단 1정거장
버스비는 무료입니다. 왜냐! 나비고 카드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로부터 한 정거장 후 에펠탑에 도착을 합니다
미스터 에펠탑이 나옵니다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그런지, 그냥 철탑처럼 보이네요.
하지만, 밤에 불빛옷을 입으면 화려한 신사로 변신한답니다!
는 모델 장윤주님 팬입니다
그분이 가신 길을 따라가고싶다고,
저희도 그대로 루트를 짰습니다
에펠탑 - 정원 - 루브르- 쇼핑 - 언덕 - 저녁 - 에펠탑 - 집
이었는데, 제가 자세한 지명은 기억을 잘 못하네요 ㅠㅠ
파리가 은근 커서 이동시간이 길어, 많은 것을 아직 못했네요
그래도 파리 맛집추천해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해 이 정원에 왔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모델 장윤주의 포즈의 사진을 찍은 이
만족하고 다음 장소인 루브르 박물관으로 이동합니다
루브르는 내일 일정에 가기로 했지만,
뮤지럼 패스 (2일권 파리 내 박물관 무제한 이용가능) 48유로를 사기위해 들렀습니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 매주 화요일은 루브르 박물관이 쉬는날이더군요!
루브르 박물관은 모나리자 진품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결국 여행사를 통해 티켓을 한장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독일비자가 있어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핵이득!)
그리고 나서 가 정말 사고 싶다는 신발을 사러 갔습니다
레페토라는 브랜드인제 저는 못들어본 브랜드입니다
신발 한켤레에 자그마치 30만원!
결국 안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고 St. James 라는 의류가게로 이동을 했습니다
아침만 먹고 하루종일 걸으니
배가 너무 고파서 케밥을 먹었습니다.
케밥 + 감자튀김 + 콜라해서 7.5 유로
둘이서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
돈을 아껴야 했거든요,
저흰 사실 돈이 없어서
가난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경비는 이전부터 차근차근 모았고
aT(농수산유통식품공사)에서 아웃소싱받은 프로젝트를 끝내
200만원이라는 돈을 받아서 여행을 왔습니다!
비행기값, 숙소비용을 예매하니 돈은 이미 빵꾸났는데,
영문번역학을 공부하고 있는도 틈틈히 번역 알바를 하고,
저도 매일 번역알바를 해서 모은 돈 100만원씩을 더해서 여행을 왔죠
벌써 여행경비 10분의 1을 쓴 것 같습니다
왜 케밥을 간단하게 먹었냐면,
저녁은 맛집을 갓 것이기 때문이었죠 :)
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라는데,
커플 티셔츠를 하나씩 맞췄습니다.
파리에서 쇼핑한 티 팍팍내면서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는 이런거 싫어해서 얼른 가방에 넣었죠
어제는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오늘은 좀 많더라구요,
사람사는 분위기가 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벽이라는 곳도 다녀왔죠
이곳은 거의 전세계 모든 언어로 "사랑해"라는 의미가 담긴 말이 기록된 곳이라 합니다
그렇게 4시 30분 정도가 되니 해가 지기 시작했습니다.
길가다 군것질 거리를 해야겠다고해서
"장미" 아이스크림 원조집을 들렀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내부입니다
짜라란!
아이스크림 맛은 무제한으로 고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분이 좋은 나머지 5개정도 골랐던 것 같네요 ㅎㅎ
그녀도 무진장 신이 났답니다 ㅎㅎ
그리고 저녁식사 할 레스토랑근처에 개선문이 있다길래 다녀왔습니다
사진찍기가 정말 힘든 곳입니다.
8차선정도 되는 도로인데, 신호 회전이 정말 빠릅니다
빨강불때, 사람들이 우루루 나와서 사진찍고 파랑불되면 다시 헐레벌떡 돌아갑니다
파리의 샹젤리제라는 거린데
한국의 강남이랑 꼭 닮았습니다!
이곳에서 맛집이란 곳을 갔습니다
저녁은 홍합으로 만든 탕 및 홍합요리!
메뉴는 기본 20유로!
음료는 기본 5유로
하지만 이렇게 줄서서 먹어야 하는 곳
그곳의 이름은 "레옹" 이라고 합니다 (출처: )
한국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고, 실제로 손님의 반이 한국,중국,일본인들이었습니다.
저희가 시킨 음식입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오랜만에 해산물을 먹어서 그런지 게살감추듯 먹어치웠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약 50유로 정도 나오더라구요
파리라서 그런지, 드디어 파리에서 제대로된 정식 첫끼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동이 많아서 그런지
이가 많이 피곤해 하더라구요
밥먹으면서 조는 사람 처음봤습니다
지금도 졸린눈 비비면서 열심히 스팀잇 하고 있습니다 ㅋㅋ
밥먹고 에펠탑에 다시 들르기로 했는데 버스를 타야 해야했죠
몸은 피곤하고, 졸리고 추운 를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유럽에서 이런 분 만나시면 조심하세요!
그리고 10분 뒤 버스가 도착하고,
다시 10분뒤 파리 에펠타에 도착합니다!
저녁이 되니 에펠탑이 옷을 입었고,
그 광경이 대단하더라구요
야간사진은 애플 아이폰보다 샘숭 갤럭시가 최고입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 진짜 사진만 찍고 바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오늘은 와인한잔 하자면서 와인을 사왔는데!
안먹습니다, 는 원래 술을 안먹거든요!
지금이순간까지 졸린눈 비비며 쓰고 있답니다
웃으면 안되지만 저 모습이 얼마나 웃기고 귀여운지 ㅋㅋ
오늘도 전 라면을 먹고 싶은데
절~때 못먹게 하기 때문에 오늘은 참아보려 합니다!
내일은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이군요!
그래서 박물관 투어를 촤악 하려고 합니다!
모나리자 선생님과, 이런저런 선생님들 작품들과 교감하고 오겠습니다^^
낼 모레는 바르셀로나로 이동합니다!
각자의 파리여행기는 동시에 업로드되니
의 여행기가 궁금하시다면 하단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저도 얼른 읽고 자러 가봐야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가셔도 됩니다!
https://steemit.com/kr/@jupal2/2
오늘도 돌아온 브라이언고사! (전 이름: 큐레이팅)
멋진 이름 지어주신
님 감사합니다 )
오늘은 1스팀달러를 총 5분께 분배하겠습니다!
문제당 0.2 스팀달러입니다!
1번 다음 국가중 에펠탑이 없는 국가는 ? (0.2 스팀달러)
(1) 프랑스
(2) 미국
(3) 마카오
(4) 한국
(5) 헝가리
2번 BMW를 독일식 으로 읽으면 ? (0.2 스팀달러)
(1) 비엠더블류
(2) 베엠베
(3) 베엠웨
(4) 비엠웨
(5) 비엠와블류
3번 는
보다 몇살 더 어릴까요? (0.2 스팀달러)
(1) 1살
(2) 2살
(3) 3살
(4)동갑이다
(5) 아니다 연상이다
4번 다음 중 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0.2 스팀달러)
(1) 술
(2) 담배
(3) 사탕
(4) 젤리
(5) 초콜릿
5번, 다음 중 가 출장으로 가보지 않은 나라는? (0.2 스팀달러)
(1) 일본
(2) 프랑스
(3) 태국
(4) 호주
(5) 뉴질랜드
재미있게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 스팀달러를 보내드리며,
한분이 정답 모두를 맞추셔도 정답은 1개만 인정하겠습니다 :)
지난 큐레이팅은 태그 #brianyang0912 에서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두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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