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로 어찌어찌 우당탕쿵쾅 하다가...
어쩌다가.. 메일이 이렇게 와서
이런 기회 언제 올까 싶어서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바로 비행기를 질렀습니다.. -_-
(네드님을 영접할 수 있을지 없을진 모릅니다)
두근두근두근.....!
토큰페스트 스폰서를 해서 샌프란에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한국 커뮤니티에서 스티밋 팀에게 전하고픈 건의사항 레포트같은 건 없을까요?
(위대한 김프의 나라!! 김치국의 생태계 무시하지 말라규)
먼저, 님의 UX 개선 프로젝트를 정리해서 스티밋 팀에 전달하려 합니다!
https://steemit.com/kr-event/@annvely/event-ui-ux-10
스티밋 팀 자신들이 문제에 대해서는 가장 잘 알겠지만,
어떻게 고쳐야 할지는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럴 때, 개선점으로 방향성까지 보여주면 개선 속도가 빨라지겠죠?
덧: 회사 일과 이 일은 별개입니다 ㅎㅎ
고져 유저로서 kr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해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