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며칠 전 스티밋 볼 기회 생겼다고 들떠서 날아다닌 브라이언이예요. :)
https://steemit.com/kr/@bryanrhee/2qne7a
여러분의 댓글과 몇몇 이야기들을 통해서 의견을 수합해 정리했습니다.
이걸 만나서 그 자리에서 전달하는 것 보다는
이메일로 날려놓고 출발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좀 일찍 당겨 만들고 여러분들로부터 확인을 받으려 해요 ㅎㅎ
그리고 내 영어도 안심할 수는 없기에..
지나가는 분들.. 콩글리시 봐주세요 ㅜㅜ
앤블리님 이벤트 수상자분들, 그리고 제 포스트에 의견을 주신
(다짜고짜 스팀챗으로 찔렀음에도 불구 후다닥 정리해서 주신 ㅜㅜ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혹시 오타나, 누락된 분 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