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개인일이 있어서 스팀잇 할여유가 없었네요...
어제 큰개 두마리가 냥이들 아지트에 얼씬거려서 오늘 아침밥은 공장안에서 줬습니다.
저도 추워서 냥이들 밥먹는거 보고 있는것도 그렇고 해서
특별히 안에서 챙겨줬습니다.
냥이들 몸이 개들보다 날렵해서 큰 걱정은 안하지만 가끔씩 개들이 등장하면 나살려라 다들 도망입니다.
어린냥이가 아니여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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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큰개 두마리가 냥이들 아지트에 얼씬거려서 오늘 아침밥은 공장안에서 줬습니다.
저도 추워서 냥이들 밥먹는거 보고 있는것도 그렇고 해서
특별히 안에서 챙겨줬습니다.
냥이들 몸이 개들보다 날렵해서 큰 걱정은 안하지만 가끔씩 개들이 등장하면 나살려라 다들 도망입니다.
어린냥이가 아니여서 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