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4마리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새끼인데 다 컸습니다. 작년 6월말경 태어나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이놈이 저만보면 좋다고 배를보이고 반깁니다. 제손을 좀 탔거든요. 겁도 없고 혼자서도 잘 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