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어미 새끼들 중 가장 활발한 녀석입니다.
출근해서 밥 챙겨주고 돌아서니 새끼 하얀놈이 희생되었습니다. 같은 고양이 한테 당한거 같지는 않고 더 큰놈이 아닐까 싶네요. 개나...다른놈
안봤으면 모를까. 보고 나니 맘이 참 안좋습니다. 제가 희생당한 새끼를 치우는걸 노랑어미가 봤습니다. 노랑어미는 알고있겠죠... 어떤놈이 자기 새끼를 죽였는지... 노랑어미도 계속 끙끙 거리면서 울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