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날이 슬슬 풀려서 낮에는 따뜻하다는 느낌까지 받는 것 보니
겨울이 끝나긴 끝나가나봅니다.
오늘은 겨울은 비록 다 지났지만 운전 내내 손을 따뜻하게 해주고
미끄럽지 않게 그립력을 올려주며 보기에도 고급스러워보이는
핸들 '알칸타라 작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미끄럽고 볼품 없던 제 차의 순정 핸들입니다...
업체 도착하자마자 디자인과 색상을 정하고
고민없이 뜯어 버립니다!
능수능란하게 분해 해주시는 사장님 ^^
웬만한건 DIY(셀프)로 해결하기 좋아하는 저지만 이 작업은 어려워보여서
맡겼습니다 ㅠㅠ 역시나 어려워 보이네요...
사장님이 작업하시는 동안 여러가지 샘플 핸들을 둘러보고
알칸타라 가죽 색상을 둘러봅니다
알칸타라는 이태리에서 개발 한 인조가죽으로 내구성과 방오성이 뛰어나서
고급 차나 슈퍼카에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한땀 한땀 장인정신으로 가죽을 씌우고 계신 사장님 이십니다.
그리고 어느새 완성 후 제자리에 다시 재조립!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럽네요
위에는 빨간띄를 하나 둘러 레이싱카의 기분을 냈습니다.
이상 자동차 간단 튜닝 알칸타라 핸들 튜닝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