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공식 포럼에 찰스 호스킨슨의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으나, 카르다노 포럼에는 이미 한글 게시판이 만들어져 한글로 번역된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forum.cardano.org/t/2018-7-4/13594
동영상 내용에 대하여 궁금하거나 의견이 있으신 분은 포럼에 직접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한글로 훌륭하게 번역 되어 있음에도 도저히 무슨 소리인지 알수 없는 분들을 위해 비전공자인 범블비가 간단히 동영상 내용을 소개합니다.
지갑의 성능이 향상되었고 지갑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중입니다.
스마트컨트랙트를 개발중입니다. IELE 테스트넷을 통해 7월말경부터 스마트컨트랙트 작성을 시험해 볼 계획입니다.
Ouroboros 개발팀을 확대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지분증명 위임을 통한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위임지분증명은 지금쯤 테스트되고 있어야 하나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테스트넷이 늦어지고 있으니 아마 내년은 되어야 실제 보상이 이루어질듯합니다.
이상 범블비가 이해 가능한 범위에서 간단히 소개 하였습니다.
더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은 포럼에서 직접 문의 하시면 능력자들께서 답해 주실겁니다.
찰스는 이런한 내용을 토대로 2019년은 카르다노의 해가 될것이라 공언하고 있습니다.
그의 말이 100%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개발 속도를 보건데, 2019년에는 위임지분증명에 따른 보상, 스마트컨트랙트 작성 즉, 카르다노 블록체인 상의 Dapp개발 등등, 진정 3세대 암호화폐로서의 모습을 어느정도 드러낼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개발 속도가 아주아주 느려보이지만, 2017년 등장 이후, 2019년까지 2년만에 이루어야할 개발내용이 상당합니다. (이더리움이 4년간 개발한 내용보다 더 많습니다. 물론, 이더리움이 선구자로서 먼저 길을 닦았기에 가능하겠지요.)
카르다노는 이러한 방대한 프로젝트를 실행함에 있어 외부의 감사를 통해 개발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부감사 보고서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forum.cardano.org/t/topic/10815/3
전세계 국가가 힘을 합쳐 암호화폐 시장 전체를 망하게 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몇 년 후 살아남을 소수의 암호화폐 중 하나는 카르다노(에이다)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스팀도 그 중 하나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