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갔을 때 바이크를 빌려 지도 하나와 여행을 했었다. 그 때 찍은 사진.
이 사진도 터키 바이크 혼자 여행 중 길에서 학교 끝나고 돌아가는 아이들을 만나서 찰칵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찍은 사진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찍은 사진
튀니지 갔을 때 사하라 사막. 어린왕자를 다시 읽고 갔었다. 사막의 외로움... 특히 밤 사막의... 그 외로움은... 공포였다.
너무 외로워서 뒤로 걸으면서 자기 발자국을 봤다는 그 고백이 이해가 갔었다.
정말 남는건 사진뿐.
늘 기회가 있을때마다 열심히 찍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