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이 지나면서 지난 포스팅 보상들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플랑크톤을 탈출하고자 2번째 파워업을 해 보았습니다.
하는 방법은 1. '지갑' 메뉴를 찾아 들어간 후 스팀달러 오른쪽 화살표에서 거래소를 들어갑니다.
(파워업이니 스팀 구매만 알아볼게요) 그리고 2. 팔고자 하는 스팀달러의 양을 SBD계 에 입력하면 현재 시세로 계산해서 구매하고자 하는 스팀의 갯수가 계산됩니다.
갯수 확인 후 STEEM 구매를 누르시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다시 지갑으로 돌아오면 구매한 만큼의 STEEM이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3. STEEM 오른쪽 화살표에서 파워업을 클릭해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스팀대비 스팀달러의 가격이 많이 하락했나봐요.
아래의 사진은 제가 5일 전, 파워업 할 때 거래했던 내역입니다.
당시에는 1SBD 당 1.3STEEM 이었는데
오늘 시세 기준으로는 1SBD당 1.1STEEM이네요.
벌어들인 스팀달러 약 4SBD를 모조리 파워업 하려다가 가격 변동폭이 심한걸 보고
소심하게 1SBD만 파워업 시켰습니다.
혹시 앞으로의 스팀 대비 스팀달러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예상하시는 분 있나요?
SBD가 조금 스팀보다 비싼 지금이라도 빨리 파워업을 해야할지...아니면 기다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그동안 파워업을 할 때마다 임대 받았던 스파들이 회수되었기에 늘어나는 건 없었네요.
15를 기준으로 계속 임대스파가 줄어들던데, 이제 거의 빚청산 끝난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