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첫 포스팅을 어렵게 시작하는 뉴비 입니다.
사진을 주로 남길거지만 시덥지않은 영화 이야기도 조금 하려고 해요. 영화가 시덥잖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주제 파악이 안된달수도 있지만 다들 관심을 두지 않는 주변의 작은 것들에 더 관심이 간다고 할 수 있지요.
그럼.. 일단 우리집 꼬맹이들 부터..^^
우리집 거실 TV 맞은편 흰 벽은 훌륭한 스튜디오 역할을 하지요. 바닥이 안 나오게 찍는다면..^^
안녕하세요 스팀잇 첫 포스팅을 어렵게 시작하는 뉴비 입니다.
사진을 주로 남길거지만 시덥지않은 영화 이야기도 조금 하려고 해요. 영화가 시덥잖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주제 파악이 안된달수도 있지만 다들 관심을 두지 않는 주변의 작은 것들에 더 관심이 간다고 할 수 있지요.
그럼.. 일단 우리집 꼬맹이들 부터..^^
우리집 거실 TV 맞은편 흰 벽은 훌륭한 스튜디오 역할을 하지요. 바닥이 안 나오게 찍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