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참~춥네요...
겨울에 우리가족들 따뜻하게 보내라고 한달전부터
태교겸 겸사해서 목도리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ㅎ
큰딸은 너무재미있어 목도리를 일주일만에 완성했는데
작은딸 목도리를 뜨려니 하루 이틀삼일 왜이리
시간이 오래걸리는지..
작은딸;;엄마 내꺼는 언제 해줄꺼야??
금방해줄께 라고 말은 했지만 벌써 3주가 지나가네요..
작은딸 목도리 끝나면 신랑 목도리도 떠주기로 했는데
겨울지나기 전에 뜰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
신랑꺼는 왠지 내년에 떠야 할꺼 같네요 ㅎ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드네요 ㅠ
언능 부지런히 떠서 작은딸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오늘도 역시 10분뜨고 또 스팀잇하느라 딴짓하네요 ㅎ
겨울안에는 뜰수 있을지???에고~~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지만 완성하면 다시
포스팅해 보여드릴께요 ㅎ
오늘하루도 즐거운 날 행복한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