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이된 작은 아이가 어느덧 커서
엄마 나 공주님처럼 예쁜 드레스 입고 발레 하고 싶어...
하며 2달전 부터 말을 하더라구요..
롯데마트 문화센터에 가을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춰
딸아이가 원하는 발레에 등록을 하고 언니가 입던 발레복
토슈즈를 챙겨 작은딸이 처음 발레를 같다왔어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마치 공주처럼 예뻐 보였는지
수업은 뒷전이더라구요.
50분의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딸아이와 얘기를 하는데 묻더라구요..
딸: 엄마~ 내 꿈은 공주님처럼 예쁜 발레리나가 될거야~
저: 그래~율이는 예쁜 공주님 처럼 멋진 발레리나가 될수 있을꺼야 ~
딸: 정말 ~와 신난다....
천진난만한 딸아이를 보니 그래 꿈을 꼭이루길 바랄께...ㅎ
어렸을때 꿈은 하루에도 수십번은 바뀐다고 하죠..
지금의 꿈은 작은딸의 수많은 꿈중에 하나의 꿈 이겠지만..
무슨꿈이든 ??
작던 크던 꿈을 이룰수 있게 디딤돌이 되어줄께~~
후카에 케사오라 일본 작가의 책"꿈을 향해서" 라는 책에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데는 습관이 필요하다고해요
그중에 기억이 남는 부분은
- 매일 하고 있는 것을 그만두지 않는다.
-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생각하게 한다.
- 내 느낌을 말로 하게 한다.
- 주변에서 훌륭한 어른을 찾게한다.
부모가 아이의 꿈을 존중해주고 격려해주는 만끔 큰 응원은
없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 우리아이의 꿈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집에 가셔서 꿈이 뭐니?? 라고 관심가지고 한번 물어 보시면
어떨까요~!!
우리의 아이들은 소중하닌까요~!!
스팀잇 가족님들 오늘하루도 힘찬하루 응원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