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 에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싱그러운 아침이네요..
오늘은 좀더 여유를 즐길수 있는 금요일 불금 ㅋ ~
오늘은 저희 아이들의 꿈의 미니정원을 포스팅해보려구요.
고추,가지,상추,방울토마토 ,강낭콩 두딸들이 정성껏 기르는 중이에요..
아이들의 손이 가서 그런지 채소들도 더 귀엽게 보이는거 있죠 ㅎ
아이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겨 채소들이 더 잘자라는거 같아요..
방울토마토 떨어질까봐 조심조심이에요
엄마 좋아하는 가지볶음 해준다고 열심히 키우는 중이래요 ㅋ
언제커서 먹을수 있을지 ~^^
벌써 고추가 많이 자랐어요..
하루하루 몰라보게 자라는 고추 둘째딸은 신기한가봐요~
잭과콩나무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기르는중이에요~~ 줄기를 타고 제법잘크더라구요
시원한 바람이 불면 바람개비가 돌아가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아이들에게 자기만의 정원을 만들어 주면 정서에도 좋고 자존감도 커진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주말에 예쁜정원 만들어주는건 어떨까요~??
스팀잇님들 하루도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라면 오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