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cafemocha 에요~
주말들 잘보내셨어요..
즐거운 주말이 가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이네요..
제가 있는 시골마을은 한적하니 여유가 느껴져요..
오랜기간 각박한 도시생활을 하다 시골로 내려와 부모님과 단호박농사를 지은지 1년이 넘어2년이 되어가는
초보농사꾼이 에요~~
아직은 서툴고 힘든 농촌 생활이지만 부모님이 옆에 계서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힘이 나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하고 단호박밭에 가서 잘자라는지 보고 왔어요..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오늘도 폭염특보라고해요...
건강조심하시고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