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돌아오는 어버이날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부모님과 저녁식사를 예약해 놓았는데 일이
생기시는 바람에 다음으로 연기하고 집밥을
먹게 됐어요...
이젠 10일 앞으로 다가온 출산예정일 ..
요몇일 전부터 손과 발이 붓고 허리가 아파
오면서 요즘은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아졌네요..
저녁시간만 되면 태동도 심해지고 허리도
아파 누워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오늘은 저녁시간에 맞춰 큰딸이
엄마;; 맛있는거 해줄께.. 기다려~
8살때 처음으로 계란 요리를 직접 만든후
가끔씩 이렇게 계란요리,버섯요리를 직접
만들어 주더라구요..
처음에는 불을 사용해 위험해 하지 못하게
했지만 지금은 베테랑이 되어 너무 잘하더라구요..
큰딸의 어버이날 버섯요리 도움없이도 뚝딱~♡
불도 조심조심 알아서~!!
딸에 마음을 알기에 오늘따라 버섯볶음이
참맛있네요~♡
엄마가 된지 9년차 나를 엄마라 불러주는
예쁜 딸들이 있어 오늘은 참 행복한 하루에요~-
오늘하루 부모님께 감사하는 하루 되시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