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유기견 캠페인 참여 포스팅 하는걸
본 아이들이 엄마 강아지~강아지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데리고 집근처 강아지 애견카페를
다녀왔어요..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진정 최고의
장소인거 같아요..
평소 할아버지댁가면 해삐가 있어 좋아하는데
많은 강아지를 처음 봐서 처음에는 놀라 무서워
했지만 금새 어느덧 강아지들과 친구가 되었네요~♡
예쁜 핑크옷을 입은 귀요미 강아지~♡
강아지와 친구가 된 아이들~ㅎ
사람 키만한 강아지 무섭지만 너무 순한 강아지~
사람들을 좋아해 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들..
사람처럼 앉아서 휴식취하는 모습이
참 멋지더라구요...
10마리정도에 강아지가 함께 놀아요..
작은딸이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뽀뽀
따뜻한 고구마 라떼 한잔 ~♡
애견카페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어요~^^
어찌보면 사람같이 손도 많이가고 애정도
필요로 하는 강아지들을 보며 유기견 강아지
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오전에 포스팅한 유기견 돕는 양말 캠페인~♡
https://steemit.com/kr/@cafemocha/59gdaw-kr-lovesharing
유기견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참여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남은 오후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